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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캠페인 소식

교통안전 캠페인에 관련 홍보기사 입니다.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
2019.04.12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

 

현대자동차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2011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애니메이션인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제작,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및 상설 체험공간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에게 안전 의식을 심어주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로보카폴리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스토리와 감성이 담긴 캐릭터가 어린이에게 안전을 알리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체험한 바 있습니다.

7년째를 맞이한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은 그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께 교통안전교육의 기회를 드리고자 2019년 서울모터쇼에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님,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시간. 2019년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을 소개합니다.

 

 

2019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2019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2019년 3월 29일.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KINTEX)를 찾았습니다. 2019년 서울모터쇼는 다양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과 친환경 수소차 넥쏘 등 첨단 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갖춘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선보였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2

 

자동차 전시뿐 아니라 자율주행, 레이싱 게임, 교통 안전 등 체험과 놀이 등을 통해 미래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중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은 안전벨트 시뮬레이터, VR 교통안전 체험 등 자동차 사고 경각심 고취, 안전운전 및 경제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자동차 안전체험’ 존에 위치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민 모두를 위한 체험공간으로 단장하다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시민 모두를 위한 체험공간으로 단장하다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이 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최원준 부장,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이정술 사무총장, 로이비쥬얼 신승호 이사 등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번 교통안전교실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기업으로써 사람과 안전을 생각하고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번 교통안전교실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호흡하고자 합니다.”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합니다.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보행, 자전거 안전, 신호등/표지판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어두운 날의 교통 안전, 공사장 안전 교육 등 총 8개 코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1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2

 

어린이들이 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스쿨버스에 올라 안전벨트 사용법과 올바른 승하차 요령을 익힙니다. 안전 수칙을 하나하나 알아 갑니다. "손을 높이 들어요.", "안전벨트를 꼭 해야 해요." "자전거를 탈 때는 안전모를 하고 안장에 엉덩이를 대고 섰을 때 두 발이 땅에 닿아야 해요." 어린이들은 빈번하게 일어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하나하나 알아 갑니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3

 

“환한 색의 옷이나 모자를 써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요.” 어두운 날의 내용을 습득한 어린이들은 일상에서도 실천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잘 띄는 옷차림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밝은 옷을 입어야 어두운 날 보행 시 사고 위험이 낮아진다는 내용을 습득한 어린이들은 일상에서도 실천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공사장을 지나갈 때’, ‘차량 갇힘 방지 교육‘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 교육 강화

 

공사장을 지나갈 때 차량 갇힘 방지 교육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 교육 강화1

공사장을 지나갈 때 차량 갇힘 방지 교육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 교육 강화2

 

교통안전교실 안에 있는 조형물은 일반 교통 상황과 흡사해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이 가능합니다. 경우에는 주위를 살피고 차량 등이 없는지 확인 한 후 움직이는 법을 배웠습니다. 시선을 끌었습니다. “공사장 표지판이 보이면 가까이 가지 않아요.” 어쩔 수 없이 공사장 주변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주위를 살피고 차량 등이 없는지 확인 한 후 움직이는 법을 배웠습니다.

 

공사장을 지나갈 때 차량 갇힘 방지 교육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체험 교육 강화3

 

최근 차량 내 어린이 갇힘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새롭게 선보인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는 훈련을 통해 차량에 갇히는 사고에 대비하는 연습이 이루어졌습니다. 차 앞 쪽으로 다가가 핸들의 클락션을 세게 누르는 체험을 해 보았는데요. 힘이 부족한 어린이의 경우 엉덩이를 이용해 도움을 요청하는 훈련을 통해 차량에 갇히는 사고에 대비하는 연습이 이루어졌습니다.

 

 

놀이하듯 즐겁게 교통안전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

 

놀이하듯 즐겁게 교통안전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1

 

어린이는 여러 가지 교통안전의 위험에 대해 민첩하게 반응하거나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의 눈높이와 이해도에 맞춰 체계적인 교통안전교육을 실행해야 합니다.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놀이하듯 즐겁게 교통안전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2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고 초록불이 깜빡이고 있는데 횡단보도 흰색 칸만 밟겠다고 고집 부리던 아이에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이 어린이 스스로 교통사고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드라이빙 플러스’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드라이빙 플러스

 

이번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에는 함께 방문한 부모님 및 모터쇼를 찾아온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체험을 마친 한 관람객은 급차량 출몰 시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뮬레이션을 장착한 프로그램입니다. 급차량 출몰, 버스정류장 무단횡단, 경사구간 급차로 변경, 추돌사고 현장 등 다양한 교통상황 속 운전체험이 가능해 운전에 어려움을 느끼는 운전자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체험을 마친 한 관람객은 급차량 출몰 시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꿈꾸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꿈꾸며

 

도로교통공단의 2018년 발표에 따르면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7년 1만 960 건에서 차지하고 있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은 고양(3/29~4/7, 킨텍스 서울모터쇼 제2 전시장 9홀)을 시작으로 서울(5/2~6, 코엑스 1층 로비), 강릉 (6/26~29, 강릉 올림픽파크 아이스아레나) 등 3개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참가 희망자는 키즈현대 사이트(kids.hyundai.com)에서 사전예약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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