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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캠페인 소식

교통안전 캠페인에 관련 홍보기사 입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올 해도 달린다!”
2015.06.09

교통안전교실 단체사진


현대자동차는 매년 인기 만화 캐릭터인 ‘로보카폴리’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3년 실시 후 2년간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오가며 4만여 명의 어린이와 만났는데요. 올 해는 더욱 풍성하고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랍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시죠? 더욱 새롭게 돌아온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 그 첫 수업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폴리를 반갑게 맞이하는 아이들


지난 5월 27일 수요일 아침.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상록수 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현대자동차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 관계자, 어린이집 선생님과 60여 명의 어린이들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어린이들의 친구 ‘로보카 폴리’도 함께 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뽀뽀와 악수로 뜨거운 환영인사를 받는 로보카 폴리의 인기, 어떤 스타도 부럽지 않네요.

 

 

현대자동차 관계자의 인사말


현대차 CSV 경영팀 김태언 부장님과 안실련 박연홍 부대표님의 인사말로 올 해의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의 막이 올랐습니다. 박연홍 부대표님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는 인사로, 김태언 부장님은 “올 해도 변함없는 파트너십으로 어린이교통안전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자.”는 화답으로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교통안전율동을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들


교통안전교실 사업에 대한 영상이 상영되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깜찍한 ‘교통안전율동’이 이어졌는데요. 로보카 폴리와 안실련 선생님의 율동을 열심히 따라 하는 어린이들. 천진한 모습에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역할극을 통한 도로횡단 실습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의 첫 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은 크게 실내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교육’과 야외에서 진행되는 ‘체험차량 교육’ 두 가지가 있는데요. 올 해 첫 교육 현장에서는 특별히 두 가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답니다.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찾아가는 교육의 1회차 교육은 ‘역할극을 통한 도로횡단 실습’인데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는 스토리 속 주인공이 되어 도로횡단에 대한 안전을 배우는 시간이에요.

 

 

상황극을 위해 로보카폴리 속 캐릭터가 된 아이들


폴리, 두기, 엠버, 제니 등 어린이들이 직접 로보카 폴리 속 캐릭터가 되어 횡단보도를 건너기 상황극에 도전해 보는데요. 치열한 캐스팅 과정을 거쳐 몇 명의 어린이들이 선정되었습니다.

 

 

횡단보도 건너기 상황극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


길을 건너려는 제니, 좌우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건너는 데요. 교통안전 공부를 안 한 아저씨가 무단횡단을 시도합니다. 이 때, 멋지게 나타나 “아저씨, 무단횡단하면 위험해요! 초록불 일 때 횡단보도로 건너세요!”라고 알려주는 폴리! 모든 친구들이 다함께 초록불에 길을 건너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재미있는 상황극에 푹 빠진 어린이들,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교통안전교실 야외교육


이번에는 야외로 이동해 볼까요? 어린이집 앞 마당이 근사한 ‘교통안전 체험장’으로 변신했습니다. 이 곳에서 승하차 안전, 횡단보도 안전, 자전거 안전, 사각지대 안전, 안전벨트 교육 등의 ‘체험차량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체험차량 교육’은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랍니다.

 

 

야외에서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을 받는 아이들


횡단보도 안전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보행 중에 일어나는 사고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때문에 신호등과 운전자를 살피고 건너는 도로횡단 교육은 매우 중요하지요. “초록신호가 되면, 좌우를 살피고 차가 멈춰선 것을 확인해요. 그 다음 왼손을 번쩍 들고 횡단보도의 오른쪽으로 건너는 거에요. 알겠죠?”, “네에~!” 안실련 선생님의 이야기에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친구들. 차례대로 줄을 서서 횡단보도 건너기를 체험해 보는데요. 앞에 친구들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며 실천하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답니다.

 

 

자전거 안전교육을 받는 아이들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즐겨 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시간입니다. “자전거를 탈 때는 안전모를 꼭 쓰세요. 의자에 앉았을 때, 바닥에 발이 닿아야 나에게 꼭 맞는 자전거에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어린이들, 직접 안전모와 무릎 보호대도 착용해 보고 자전거에도 직접 앉아 보면서 자전거 안전에 대해 배웁니다.

 

 

폴리카에서 자동차 승하차 교육을 받는 아이들


어린이들이 차례대로 ‘교통안전 체험차량’에 탑승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 승하차 교육’입니다. 체험차량을 통해 어린이들은 차량의 실내 안전벨트 착용 및 승하차 방법 등을 차근차근 학습합니다. “차에 탈 때는 나의 자리를 먼저 찾고, 안전벨트를 메야 해요.” 재미있는 로보카폴리 애니메이션을 통해 승하차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전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차에서 내리기 전 주위를 살피는 아이의 모습


차에서 내리기 전에는 위험한 상황이 없는지 주위를 둘러보고 질서 있게 내리는 법도 배우는데요.교육영상을 보고 난 어린이들, 하차하는 모습이 무척 진지하죠? 영상으로 공부하고, 체험으로 연결해 다시 한번 복습하는 반복학습의 효과가 금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올 해는 ‘교통안전 체험차량’이 곳곳을 누비며 농어촌 지역 등 소외 지역의 어린이들에게도 교통안전교실을 열 수 있게 되었는데요. ‘교통안전 체험차량’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실내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


교통안전교실을 수료한 기념으로 어린이들에게 ‘가정용 키트’를 선물했는데요. 총 3회차의 교통안전교육이 종료될 때마다 3가지 중 교육내용에 맞는 키트를 증정하게 됩니다. 오늘 어린이들은 ‘미니 횡단보도 만들기와 교통안전 DVD’를 받았는데요. 집으로 돌아가서도 부모님과 함께 교통안전이야기를 보고, 미니 횡단보도를 만들어 보면서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겠죠?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횡단보도 오른쪽으로 건너겠습니다. 횡단보도, 지하보도, 육교로만 건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선창에 맞춰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교통안전을 약속하는 어린이들. 오늘의 다짐처럼 교통안전을 잘 지키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봅니다.

 

 

폴리카가 어린이집을 방문한 모습


이렇게 첫 번째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이 막을 내렸습니다. 알차고 풍성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인상적인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도 ‘현대자동차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은 ‘어린이들의 안전이 우리나라의 안전’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더욱 많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지런히 달릴 것입니다. 200개 교실, 약 7,00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 할 ‘2015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에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두 어린이의 인터뷰 모습


Q) 오늘 교통안전교실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수업은 무엇이었나요?
김서연 어린이 : 횡단보도 건너기요. 초록불이 들어와도 차가 오는지 본 다음에 왼손을 들고 건너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구정안 어린이 : 어린이집 차를 탈 때도, 아빠 차를 탈 때도 꼭 안전벨트를 해야 되요. 그래야 안전하거든요. 집에 가서 엄마 아빠한테도 꼭 말해 줄 거에요.

 

Q) 앞으로 교통안전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기로 다시 한번 약속할까요?
김서연 어린이 : 나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 나는 안전약속을 잘 지키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구정안 어린이 :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안전벨트를 꼭 메겠습니다. 자전거를 탈 때는 안전모를 꼭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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