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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교통안전 체계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상은 우리 모두의 소망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교통안전 확립에 힘을 기울이며,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Safe Move’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Safe Move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세상‘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교육은 물론 현장사고 방지, 교통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 등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사회공헌 캠페인 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예방 교육
  •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천사의 날개’
  • 어린이 안전짱 / 키즈 현대
교통사고 유자녀 진로 멘토링
교통사고 유자녀와 대학생 멘토의
진로 탐색을 통한 정서 발달
  • 세잎클로버 찾기
로드킬 문제해소 및 예방 캠페인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안전한 도로교통문화 확립
  • 한국로드킬예방협회 설립·지원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현대자동차는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천사의 날개' 달아주기
    전국 어린이 보육시설의 통학버스에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를 기증하고 있습니다.
    방문하기
  • 어린이 안전짱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안전에 대한 교육 및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해 온라인 교육은 물론 체험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방문하기
  • 키즈현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자동차 정보와 안전 및 환경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문하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동영상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창문을 열고 팔이나 머리 등을 밖으로 내밀면 위험해요!
Children's Dangerous Moment Becareful ! Dangerous !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위험해요!
Children's Dangerous Moment Becareful ! Dangerous !

자동차나 버스 뒤에서 놀면 위험해요!
Children's Dangerous Moment Becareful ! Dangerous !

버스에서 내려 주위를 살피지 않고 차 앞으로 뛰어나가면 위험해요!
Children's Dangerous Moment Becareful ! Dangerous !

천사의 날개는 뒤에서 오는 오토바이 등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줍니다!
Children's Dangerous Moment Becareful ! Dangerous !

Children's Dangerous Moment
Wings of Angel, Protecting Children's Safety

kids.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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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찾기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교통사고 유자녀 진로 멘토링 세잎클로버 찾기
세잎클로버 찾기는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 대상 진로 멘토링 지원을 통해 진로 탐색 및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에 '소원 들어주기' 형태의 물품지원 사업으로 시작하여, 2013년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사업으로 전환했고, 지난 13년간 약 1,500명의 청소년을 지원했습니다. 2017년에는 참여 요건을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였고, 직원 봉사자와 함께하는 현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교통사고 유자녀 진로 멘토링 세잎클로버 찾기 동영상
<세잎클로버 찾기>


나는 그 유명한 고3 곽기수이다. 수능이 넉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공부는 여전히 하기 싫고 대학을 가야할지 취업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솔직히 말하면 소방관이나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긴한데 아직 잘 모르겠다.

꿈을 이루려면 대학에 가야하나? 아니면 그냥 취업을 해서 돈을 벌까?
혼자 별별 생각을 다하다보니 답이 안나오는 것 같다.
답답하다. 나도 꿈을 찾고 싶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함께 해줄 누군가가 있다면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세잎클로버찾기 멘토링 활동을 해보기로 했다.

나보다 6살이 더 많은 대학생 멘토 용수 형을 만났다.
멘토형은 무엇을 하든 적극적인 사람 같았다.
처음은 8번의 만남을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우린 금새 친해져서 기쁨과 고민을 모두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이렇게 형과 나의 멘토링 활동이 시작되었다.

멘토 형과 여러가지 활동을 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소방서 견학이었다.
소방관이라는 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의미를 가져다 준 시간이었다.

요란한 경보음을 내며 달리는 소방차를 볼 때
내가 그 차를 타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뉴스에서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어갔던
소방관들을 볼 때도 그들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 입고 있던 그 소방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나도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확신이 생겼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멘토 형과 했던 8번의 멘토링 활동 주제를 꼽자면 바로 용기이다.
혼자서하면 분명 용기내기 어려웠을 것들을
멘토형과 함께이기에 해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소방관이 되어볼 용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틈에서
예비 수험생이 되어 그들의 하루 일과를 따라해 볼 용기
포기하고 싶었던 공부를 끝까지 노력해서
조금이나마 더 나은 결과를 얻어보려는 용기
나는 이렇게 용기를 갖고 자신있게 도전했다.

사실 멘토링 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 나 자신의 용기뿐만이 아니다.
멘토 형과 나의 친밀한 만남은 멘토 형과 내 가족의 만남이 되었고,
또 나와 가족 간의 돈독함으로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우리의 멘토링 활동에 가장 많은 지지와 응원을 해주셨던 분이기도 하다.

곽기수 멘티 어머니 :
제가 항상 답답하다고만 생각했었어요. 그러니까 불안한 아이었는데,
이렇게 '세잎클로버 찾기'활동을 통해서 많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
도움도 많이 받았고 멘토형과 다니면서 직업체험활동도 같이 했고
대학 진로준비도 해보니까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자기와 맞다고 생각해서
소방학과를 몇 군데 지원해서 원서를 넣어둔 상태인데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곽기수 멘티 :
나는 올 해 목원대학교 소방안전관리학과에 입학하여 대학교 신입생이 되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꿈을 찾지못해 항상 갈등했습니다.
물리치료사와 소방공무원, 2개의 직업준에 저의 관심에 맞는 소방공무원을 택하여
1년 동안 대학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알아본 결과
저는 '소방안전관리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멘토 :
제가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당연히 제 멘티-동생 기수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였습니다.
'세잎클로버 찾기' 활동을 하면서 부터 이후 지금까지 제가 달라진 점은
'꿈에 대한 진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티 :
저와 같은 청소년 후배들에게
자심이 관심있는 직업에 대해 더 노력하고 알아보면
(좋은) 결과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세잎클로버찾기와 함께 꿈을 찾고 꿈을 나눠주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영상 플레이어 종류에 따라 영상이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다른 영상 플레이어를 설치하세요.

로드킬 예방 캠페인
모든 사람들을 위한 ‘로드킬 문제해소 및 예방 캠페인’
한 해 약 30만 마리의 야생동물이 도로 위에서 자동차에 치어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로드킬(Roadkill)이라고 불리는 찻길 동물사고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올바른 교통문화 확립과 푸른 자연 복원, 야생동물 보호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 최초로 로드킬 문제 전문 기관인 한국로드킬예방협회를 2013년에 설립하여 협회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로드킬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위한 로드킬 문제해소 및 예방 캠페인 동영상
<로드킬 예방 캠페인>

현대자동차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무슨 동물을 좋아하세요?

아이들: 토끼 노루 다람쥐 사자

혹시 로드킬 이라는 말 들어봤나요?

Q. 로드킬 혹시 알아요?
A. 네
Q. 본 적 있어요?
A. (끄덕끄덕) 마음이 아파요. / 불쌍한 거 같아요. / 너무 가슴이 아파요. 생명이 죽었으니까...

자막: 로드킬 (road kill). 야생동물들이 도로를 지나다 차량에 치여 죽는 것, 최근 5년 로드킬 발생 건 2만 7,600건. 하루 평균 13.5건

아직 그 심각성을 모르는 운전자가 많은 것이 현실.

“여러 가지 동물들이 자유롭게 노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이유’ 였습니다.

우리는 로드킬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부터 꼼꼼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 조사하고 또 깊이 있게 연구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관계자: 야생동물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가서 여러분들이 그린 그림을 길가에 길게 매달 거예요.

아이들은 각자 마음 속에 있는 동물들을 정성스럽게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하나 완성되고 모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우리는 먼저 아이들과 함께 로드킬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향했습니다. 추운 겨울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동물들을 위해 먹이를 놓아 주기로 했습니다.

아이 목소리1: 다람쥐야 밥 많이 먹어

아이 목소리2: 참새야 많이 먹어라

마지막으로 예쁜 동물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담긴 그림도 길가에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진심을 담은 그림들이 차가운 도로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었습니다. 도로 위를 지나는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전달되는 아이들의 마음. 아이들의 진심이 전달 된걸까요?

운전자1: 어린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잘 반영되었습니까. 보기 좋아요.

운전자2: 어린이들이 (동물) 그림을 그린걸 보니까 어른들이 앞으로 더 조심히 다녀야 되겠다...

운전자3: 아이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른들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 보이시나요? 현대자동차는 더이상 도로 위에서 희생되는 동물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로드킬예방협회를 설립,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야생 동물들이 다 함께 안전한 길을 찾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길을 찾는 사람들의 한국로드킬예방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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